쌍용차, 11번가와 티볼리 공동 마케팅

입력 2020-07-03 10:12

제보하기
20만 원 할인권 10만 원에 판매…선착순 1000대 대상 130만 원 할인

(사진제공=쌍용차)

쌍용자동차가 ‘커머스포털’ 11번가와 협력, 티볼리 전 모델에 대해 맞춤형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티볼리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24일까지 11번가에서 20만 원 할인권을 반값(50% 할인)인 10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 할인권은 신차 계약 때 사용할 수 있다.

할인권을 구매하면 가까운 전시장과 연결, 담당 오토매니저(영업사원)와 시승 신청을 비롯한 구체적인 구매 상담이 진행된다.

쌍용차가 티볼리 출시 5년을 맞아 선보인 '리미티드 에디션'은 안전과 편의 장비 등 최고사양 급 장비를 기본으로 갖추고, 선착순 1000대에 대해 130만 원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다양한 편의성을 갖춘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은 쌍용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투데이이슈

AD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서은광 사과, ‘7’ 제스쳐 대체 뭐길래…“아물지 않는 상처 미안하다”
  • 2
    속보 삼성전자, 매년 배당 9.8조로 상향
  • 3
    [상보] 뉴욕증시, 이익 확정 매도·FOMC 실망에 급락…다우 2.05%↓

기업 최신 뉴스

  • 1
    SK㈜, '친환경 산업의 쌀' 전기차용 전력 반도체 시장 진출
  • 2
    '개정 상법' 적용되는 3월 주총…기업 대응 방안은?
  • 3
    SK종합화학, 美 브라이트마크와 협력…폐플라스틱 문제 해결 앞장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