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스트림네트웍스, 140억에 레코벨 인수

퓨쳐스트림네트웍스는 사업시너지 확보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식회사 레코벨의 지분 100%를 140억 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62.32%에 해당한다.


대표이사
서정교, 박태순(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19]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1.30]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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