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희림, 5조원대 도시재생사업 수주 적극적으로 나선다…‘↑’

입력 2017-04-1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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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희림, 5조원대 도시재생사업 수주 적극적으로 나선다…‘↑’

희림이 5조 원대 도시재생사업 수주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희림은 국내에서 유일한 설계와 건설사업관리가 모두 가능한 기업이다.

14일 오전 11시 14분 현재 희림은 전일대비 315원(6.42%) 상승한 522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희림은 도시재생사업 분야에서 업계 최고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 글로벌 건축회사라며 그동안의 공공과 민간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도시재생사업 수주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초 서울 용산 등 전국 18곳에 2021년까지 총 4조9000억 원을 투입해 도시재생사업을 발표했다.

이어 최근 국토부는 도시재생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기구를 출범했고, 서울시는 최근 몇 년간 서울역 역세권 도시재생을 비롯해 역세권, 시유지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희림은 한강협력계획 4대 핵심사업 기본계획, 2025 서울시 도시주거환경 정비기본계획, 서울역 역세권 도시재생활성화계획, 한강 르네상스 수변지역 지구단위계획, 구의-자양 재정비촉진계획, 각 지구별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등 도시재생사업 관련한 도시계획 수립에서 개발사업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 1월부터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제57조가 적용, 총 공사비 300억원 이상인 공공발주 건설공사의 경우 설계단계부터 건설사업 관리가 의무화 돼 있다.

희림은 국내 유일의 설계와 건설사업관리가 모두 가능한 기업으로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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