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B1A4 바로, ‘냉부해’ 태도 논란 공식사과…“따끔한 질책 겸허히 수용”

입력 2016-07-06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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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B1A4 바로, 태도 논란 공식사과…“의욕이 과했다”

B1A4 바로가 ‘냉장고를 부탁해’ 태도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그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어제(5일) “따끔한 질책 겸허히 받아들이며, 앞으로는 더 많이 생각하고 신중한 모습으로 방송에 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바로는 4일 밤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오세득 셰프가 요리재료로 사용한 낫토를 보며 “저 낫토 안 좋아한다”고 하고, 바삭한 튀김 비법을 알려주는 정호영 셰프를 향해 “전 눅눅한 걸 좋아한다”고 말해 태도논란에 휩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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