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싶남’ 호감도 1위 에릭남, “데뷔 전 연봉 1억” 초호화 스펙 ‘헉’

입력 2016-03-06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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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가싶남 캡처)

KBS 예능 파일럿 '가싶남'(가지고 싶은 남자를 찾아라)가 첫 방송되며 가수 에릭남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5일 방송된 KBS 2TV 가싶남에는 허경환, 에릭남, 헨리, 장위안, 박성훈, 올리버장, 방창석, 연준모, 조우상이 출연했다.

이날 에릭남은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를 한다”면서 간단한 스페인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이어 주식 트레이더, 모델, 셰프 등 자신의 장기를 자랑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싶남들은 가위바위보를 통해 팀원을 선정했다. 에릭남과 한 팀이 된 조우성은 “에릭남을 중심으로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제작진은 여성 평가단이 사전에 아홉명의 가싶남들에 대해 투표한 순위를 밝혔다. 에릭남은 사전 호감도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이어 헨리, 허경환이 각각 2,3위에 올랐다.

출연자들은 여성들의 질문을 받는 압박의 방에 들어갔다. 에릭남은 여성 평가자들의 시선을 받으면서도 여유로운 모습을 이어갔다.

실제로 에릭남은 연예계의 대표 엄친아로 유명하다. 과거 한 방송에서 에릭남은 “SAT 800점 만점에 750점을 맞았다. 외국어는 4개국어를 한다”며 “명문 보스턴 칼리지에 입학해 유명 컨설팅 회사 전략 기획 쪽에 입사했다. 데뷔 전 연봉은 1억원 정도였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가싶남은 이 시대 최고의 가지고 싶은 남자를 찾는 프로그램으로, 여자들이 원하고 남자들은 동경하는 남자를 관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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