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서예지, 섹시한 매력까지?…게임모델 당시 반전매력 화제 "은근히 섹시해..."

입력 2015-04-27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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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서예지'

(사진=넥슨 제공)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한 서예지가 화제다.

이날 '런닝맨'에 출연한 서예지는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자랑하며 등장해 파트너 개리의 얼굴을 붉어지게 만들었다.

서예지는 현재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슈퍼대디 열'에 출연중으로 과거 MBC '야경꾼일지'에 박수련 역으로 출연해 단아한 이미지를 과시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그 이전에는 케이블채널 tvN '감자별 2013QR3'에도 출연했던 바 있다.

이날 '런닝맨'에서도 서예지는 단아한 웨딩드레스로 출연해 남성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하지만 과거 화보를 게임 화보 모델로 활동할 당시에는 '런닝맨' 출연 당시와는 사뭇 다른 섹시함을 과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서예지는 지난해 넥슨의 온라인게임 '데카론' 새 홍보모델로 발탁돼 다양한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평소 드라마를 통해서는 볼 수 없었던 섹시함이 돋보인다.

한편 '런닝맨'에 출연한 서예지의 데카론 모델 화보를 접한 네티즌은 "런닝맨 서예지, 화보는 완전히 다르네" "런닝맨 서예지, 은근 섹시하네" "런닝맨 서예지, 섹시 컨셉도 어울리네" "런닝맨 서예지, 반전매력 멋지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런닝맨' '서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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