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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극장가에 활기가 도는 요즘입니다. 할리우드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14일 기준 200만 국내 누적 관객을 불러모으며 호성적을 이어가고 있고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는 11일에 1628만 관객을 돌파, 2019년 개봉한 '극한직업'(1626만 명)의 최종 관객 수를 넘어 한국 박스오피스 흥행 2위를 기록했죠. '왕사남' 신드롬은 말하자면 입이 아플 지경입니다. 작품을 향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로 7년의 소회를 전한다.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멤버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참석해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 무대를 공개, 신보와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동안 가상의 '소년'을 내세워 청춘의 서사를 노래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월드투어 '아리랑'으로 팀의 새 챕터를 본격적으로 열었다. 11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 둘째 날 공연이 열렸다. 이날 지민은 "날씨도 좋고 아미(팬덤명)분들 목소리가 되게 잘 들린다. 4년 만에 앨범을 내고 또 투어를 하게 됐는데 여러모로 새 시도도 많이 해보기 위해 노력했다. 이런 무대도 처음일 텐데 어떤가. 재밌게 즐기시다가 가시면 좋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국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