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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역 3년 연속 1위·성수역 첫 10위권 GTX 개통에 서울역 이용객 32% 급증 서울 지하철 이용객이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지속적인 열차 증회와 운행 조정을 통해 혼잡도는 관리 기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지하철 총 수송 인원은 24억4247만 명으로 하루 평균 669만2000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1.3% 증가한 수치로 코로나19 이후 꾸준한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 노선별로는 2호선이 하루 평균 198만8000명을 수송하며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서울 도
3년 전 창업 인기 업종 카페·부동산중개업·편의점 등 폐업 수순 경기 침체와 소비 구조 변화로 자영업 지형도 재편되는 분위기 과거 창업 인기 업종이 폐업 위기로 몰리는 등 코로나19 이후 내수 침체와 소비구조 변화는 자영업 지형을 흔든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서울 데이터허브가 분석한 개·폐업 매장 수를 비교해보면 카페 업종의 개업 수는 2022년 3분기 1550개에서 지난해 3분기에는 1000개로 35.5% 급감했다. 카페뿐만이 아니다. 2022년 신규 창업 상위권을 차지했던 부동산중개업, 전자상거래업, 편의점 등이 지난해 창업
시민 주권 서울·세금 아깝지 않은 서울 등 핵심 공약 “상대와 싸우지 않고 오직 시민의 불편함과 싸우겠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6·3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이재명 정부의 국민주권 정부와 함께 정원오의 시민주권 서울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9일 정 후보는 자신의 유튜브에서 “이재명 정부는 대한민국의 회복과 도약을 위해 온 힘을 다해 뛰고 있는데 서울은 이재명 정부의 효능감과는 거리가 멀다”며 “보여주기식 행정을 끝내고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을 꼭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오세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