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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카 플러스 7월 1일 출시⋯9월부터 서비스 완전 종료 서울시 60%, 정부 40% 부담⋯절감된 예산 시민 위해 사용 서울시가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 카드(K패스)를 통합한 새로운 교통카드 서비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출시한다. 비슷한 목적과 기능을 가진 두 카드를 통합해 행정 낭비를 줄이고 시비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두의 카드 기반에 기후동행카드의 혜택을 결합한 통합교통카드 서비스인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7월 1일 출시한
최근 10년 기온 상승 가속⋯2024년 연평균기온 역대 1위 우리나라 연평균이 지난 53년(1973~2025년)간 매 10년당 0.3도씩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기상청은 “최근 우리나라의 아열대 기후 특성이 강화되고 있다”며 기후 현황과 전망을 이같이 발표했다. 기상청은 1981~2025년 66개 지점의 평균기온과 강수량 관측자료를 사용해 기후 특성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기온 상승의 가속화가 뚜렷했다. 2024년 우리나라 연평균기온은 14.5도로 역대 1위를 기록
20개국 48개 도시 중 4개 선정⋯17:1 경쟁률 기록 서울시의 우수정책이 세계 도시로 수출된다. 서울시는 안전 횡단보도부터 야외도서관까지 서울의 정책을 개발도상국 도시문제 해결에 활용하는 국제개발협력사업(ODA)을 추진한다. 16일 서울시는 '2026 서울 ODA 챌린지' 해외도시 공모 결과 △엘살바도르 산살바도르 센트로 △인도네시아 반다아체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태국 방콕 등 4개 도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공모 과정에서 국제적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총 20개국 48개 도시에서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