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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특보 최상위 경고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추가로 발효되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불볕더위가 지속되고 있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경기도(광명시, 연천군, 포천시, 가평군, 남양주시, 의왕시, 화성시, 양평군동부, 양평군서부), 충청남도(청양군), 인천광역시(인천 남부)에 폭염중대경보가 추가로 발효됐다. 전국적으로 폭염중대경보는 34개 지역에 내려졌으며 이 중 30곳이 수도권에 집중됐다. 새롭게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청양을 제외하고는 전북 전주, 전남(광양, 광주 동부)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이다. 충청
수사관 2567명·일반직 307명⋯서울청에 1089명 집중 배치 본청 및 6개 지방청 청사도 확보⋯개청 준비 본격화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이 직제·임용령을 제정하고 청사를 확보하는 등 개청 준비에 속도를 낸다. 4일 중수청 개청단은 ‘중대범죄수사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와 ‘중대범죄수사청 수사관 임용령’ 제정안을 마련해 이달 5일부터 10일까지 입법예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청단은 이와 함께 인력 충원 절차와 입주 청사도 선정해 임대차 계약과 설계를 추진하고 있다. 중수청 직제안은 △부패 △경제 △방위사업 △마약 △내
서울 동남·서남권, 경기 하남·오산·여주서부 대상 폭염중대경보 전국적 폭염 강도 여전⋯폭염중대경보 및 폭염특보 발효 중 전국이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면서 경상권과 전남 일부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과 수도권에도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다. 3일 수도권 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서울시 동남권과 서남권, 경기도 하남·오산·여주서부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표했다. 전국적으로도 폭염 강도는 여전하다. 경상권과 일부 전남권에는 폭염중대경보가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일최고기온은 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