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선택한 주요 뉴스를 보여드립니다.
서울시 지난해 9월 '이공계 전성시대' 선언⋯3NO 1YES 전략 발표 장학금 76억원·연구지원 사업 25억원·성장주택 42억원 투입 서울시가 의대 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과학·공학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올해 143억원을 투입해 이공계 청년 연구자들의 학비와 연구비, 주거비 지원에 나섰다. 단순한 장학금 지급을 넘어 장기 연구과제 지원과 주거 안정까지 연계해 우수 인재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3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시는 올해 △AI서울테크연구지원사업 장학금 76억원 △서울 앵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뒤 입장문을 내고 민선 9기 중점 정책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2시 서울고법 형사7부(구회근 부장판사)는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항소심 판결 직후 서울시는 호준석 대변인 명의의 입장문에서 "서울시는 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이는 '삶의질 특별시', 외로움없는서울, 약자동행, 청년지원 등 오세훈 시장의 민선9기 중점정책들을 더욱 힘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 시장은 선고
서울 대기 배출시설 2579개 중 98%가 4·5종 소규모 "소규모라도 여러 곳 모여 있으면 대규모 사업장 못지 않아" 서울의 대기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98%가 소규모 시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시설에 대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가 확대되고 있지만 실제 오염물질이 얼마나 배출되는지는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없어 관리의 한계가 여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형 사업장은 굴뚝 자동측정기기로 오염물질 배출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시되지만 소규모 사업장은 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확인하는 데 그치고 있어서다. 19일 서울시 기본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