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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산업현장에도 비상이 걸렸다. 기상청이 제공하는 근로자 맞춤형 한파 영향 예보에 따르면 28일 기준 현재 체감온도가 극도로 낮은 경기 북부(파주, 연천, 포천 등)와 강원 내륙·산지는 근로자 위험 정도가 높은 ‘경고’ 단계에 해당해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31일(토요일) 전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 만큼 당분간 산업현장 내 한파 대응 태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의 근로자 맞춤형 한파 영향 예보는 4단계(관심, 주의, 경고, 위험)로 구분된다. 아침 최저
“하나의 기업이나 하나의 아이디어가 세계로 도약하기에 좋은 기회다. 돈이 아니라 세계로 나갈 기회, 그 자체를 받았다는 점에서 감사하다.” 27일 서울 금천구에 자리한 기후기술 스타트업 지오윈드의 전영준 대표는 CES 2026 참가 후기를 이렇게 밝혔다. 금천구는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전시회 단체참가 지원사업을 협업해 추진하고 있다. 구는 참가비용 지원뿐 아니라 사전 컨설팅부터 전시회 참가 준비 교육, 홍보·마케팅 등은 물론 전시회 참가 이후 계약체결을 포함한 성과관리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AI 친화 공문서·산업 테스트베드 구축 및 소상공인 안심통장 1000억 증액 서울시가 공문서를 인공지능(AI)가 읽고 분석하기 쉬운 형태로 전면 개편한다. 시는 'AI 리더블' 문서 체계를 도입하고 공공데이터를 자산화해 서울을 AI 테스트베드로 만들어 혁신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25일 서울시는 이달 23일 3일 차 '2026 신년업무보고'를 진행하고 디지털·경제·민생·청년 분야의 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에서는 AI 기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사회안전망 구축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디지털도시국은 AI리더블 형태의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