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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정부, 한국 환율 관찰대상국 유지…3회 연속 대미 무역흑자 및 경상흑자 요건 해당 "美와 긴밀 소통…외환시장 상호이해·신뢰 확대" 정부는 30일 미국 정부가 한국을 환율 관찰국으로 재지정한 사안과 관련해 "앞으로도 미 재무부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외환시장에 대한 상호 이해와 신뢰를 확대하고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미 재무부는 29일 '주요 교역상대국의 거시경제·환율정책보고서'를 발표하고 미국과 교역 규모가 큰 상위 20개국의 2024년 7월~2025년 6월간
백업률 90% 이후 '용량 부족' 안내, 백업 시작 시점으로 변경 유료구독 결제유도 논란도⋯필요 용량 공개 여부는 검토 후 결정 '국민 채팅앱' 카카오톡 이용자가 스마트폰 교체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사용해야 하는 채팅·미디어 등 백업(임시 저장) 기능의 '용량 부족' 안내 체계가 개편된다. 지금은 휴대전화 용량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백업률 90% 이상 마무리단계에서 자동 취소되지만, 앞으로는 백업 시작 전 알림을 받고 불필요한 파일을 삭제할 수 있게 된다. 카카오는 사내 규정 등을 이유로 비공개했던 카카오톡 '백업 필요 용량' 공개
정부, '2026년 설 민생안정 대책' 발표 수입 신선란 224만개 설 전 시장 공급 소상공인·중기에 명절자금 39.3조 공급 정부가 다음달 설 연휴를 앞두고 물가 안정을 위해 주요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27만t 공급하기로 했다. 할인 지원도 역대 최고치인 910억 원을 투입해 성수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정부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러한 내용의 '2026년 설 민생안정 대책'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대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