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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 KOREA 2026 18~20일 부산서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물산업 전문 전시회인 '대한민국 국제물산업박람회(WATER KOREA 2026)'가 18일 부산에서 개막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상하수도협회는 이날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국내 우수 물관리 기술과 물산업을 알리고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해당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2년부터 시작한 박람회는 올해로 23회차를 맞이했다. 올해 주제는 '지능형 물관리로 여는 푸른 미래(Smart Water Blue Future)'. 기후부는 이번 박람회가 기후위기
'제품포장 간이측정방법 고시 개정안' 5~25일 행정예고 정부가 일정 재생원료를 함유한 비닐포장재를 택배포장에 사용하는 경우 포장공간비율을 기존 50%에서 60%로 완화한다. 포장공간비율을 적용하지 않는 최소규격 기준도 자동화 장비를 사용할 경우 장비의 구조적 특성 등을 반영해 현행 50cm에서 10cm 늘리기로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제품의 포장재질 및 포장방법에 대한 간이측정방법 고시' 일부 개정안을 5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행정예고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안은 불가피한 사유로 현행 일회용
가축분뇨 에너지화 및 친환경농업 확산 등 협력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물관리 정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확정된 낙동강 수질개선 대책을 계기로 농축산 분야 오염원 관리와 물 이용 체계 개선을 관계부처 협력으로 추진하기 위한 취지다. 양 부처는 환경·농업정책을 연계해 현장 부담은 줄이고 지속가능성은 높이는 상생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양 부처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가축분뇨 에너지화를 통한 재생에너지 생산과 수질개선 △농경지 오염유출 저감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