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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경제가 반도체를 필두로 한 수출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의 경상수지 흑자를 달성했다. 그러나 화려한 성적표 이면에 20년 넘도록 만성적자를 이어가고 있는 여행수지가 짙은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당장 올 설 연휴에만 122만 명이 해외를 방문하고 연간 3000만 명 이상이 해외여행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면서 여행수지 적자 심화에 대한 우려는 날로 커지고 있다. 16일 한국은행이 최근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2025년도 연간 한국의 경상수지는 123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14일 유튜브 매불쇼 출연해 부동산 시장 안정화 정책 관련 언급 "참모들도 안말려⋯'왜 하필 지금' 아닌 '어떻게 하면 되냐'는 반응"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4일 부동산 시장 안정화 정책과 관련해 "소위 '부동산 불패'는 우리 정부에서 끝낸다는 것이 기조"라고 밝혔다. 강 실장은 이날 유튜브 방송 '매불쇼'에 출연해 "최근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이 무엇을 잘하고 있는지 첫 번째가 경제·민생, 두 번째가 외교, 세 번째가 부동산이었다"며 "준비된 정책은 아주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소위 부동산 투자로 돈 벌던 시대는 이
오후 7시 서울-부산 4시간 30분 소요⋯광주행은 3시간 20분 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후까지 전국 곳곳에서 귀성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7시 넘어 교통 정체가 대체로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요금소 기준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은 하행선 △서울~부산 4시간30분 △서울~대구 3시간30분 △서울~광주 3시간20분 △서울~대전 1시간30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울산 4시간10분 △서서울~목포 3시간40분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4시간30분 △대구~서울 3시간30분 △광주~서울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