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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13일 '2026년 1월 통화 및 유동성' 발표 M2, 전월 대비 0.7% 늘어난 4108.9조⋯석 달째 확대 외화예수금 중심 기타통화성상품ㆍ수시입출예금 증가 1월 시중에 풀린 돈이 자본시장으로의 자금 유입 흐름에 따라 석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한국은행이 13일 발표한 '2026년 1월 통화 및 유동성'에 따르면 1월 중 M2(광의통화, 계절조정, 평잔)는 전월 대비 0.7%(27조7000억 원) 증가한 4108조9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1월 이후 석 달 연속(11월 +0.1%, 12월 +0.5
13일 원·달러환율 등락 범위 1490~1497원 전망 "중동 지정학 불안 촉발 '리스크 오프'에 상승 예상" 원·달러환율이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속 또다시 1500원에 근접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민경원 우리은행 선임연구원은 13일 장중 환율에 대해 "이란의 전쟁 장기화 불사 발언이 촉발한 위험선호 심리 위축에 환율이 상승할 것"이라며 "개장 시 큰 폭으로 높아진 환율은 증시 외국인 순매도 및 역외 롱플레이 유입과 당국 미세조정ㆍ수출업체 고점매도 속 1490원 초중반을 중심으로 박스권에서 등락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중 환율
국제금융센터, 12일 '중동 관련 중국경제 충격 및 파급영향 점검' 발표 세계 최대 원유 수입국인 중국이 중동 사태 장기화에도 여타국 대비 받을 충격이 낮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국제금융센터는 12일 '중동 사태의 중국 경제 충격 및 파급영향 점검' 보고서를 통해 "중국의 글로벌 원유 수입 비중은 미국(15%), 인도(11일) 등을 제치고 세계 1위(25%)"라며 "중동 사태 장기화 등 여부에 따라 피해가 불가피하나 호르무즈 봉쇄 타격이 여타국 대비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최근 한국을 비롯한 세계 주요국들은 이란의 호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