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처, 나라살림 타운홀 미팅…“적극적 재정 역할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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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채무 1304조5000억 원...1년 새 130조 가까이 증가 재정지출·조세지출 합계 808조5000억 원...첫 800조 돌파 추경 집행 속 벌써부터 '2차 추경론' 거론...국가부채 부담↑ 중동 사태로 이른바 '전쟁 추경' 집행이 막 시작된 가운데 정치권 일각에서 벌써 '2차 추경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중동사태 장기화라는 전제 조건에도 지난해 국가채무가 1300조 원을 넘어선 데다 중앙정부의 재정과 조세지출 합계가 800조 원까지 돌파하면서 시기상조라는 지적이 나온다. 12일 2025 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