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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20~30대 젊은 층의 눈 건강에도 경고등이 켜지고 있다 16일 의료계에 따르면 과거에는 중·장년층 질환으로 여겨졌던 황반변성이나 당뇨망막병증, 망막혈관폐쇄 등이 최근에는 젊은 세대에서도 증가하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생활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 박사가 남긴 철학은 단순한 기업 이념을 넘어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기준으로 평가된다. 1926년 유한양행을 세운 유 박사는 “건강한 국민만이 주권을 누릴 수 있다”는 신념 아래 과학적으로 검증된 ‘좋은 약’을 국민에게 공급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100년이 지난 지금도 이 철학은 국내 제약산업 전반에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개발 투자로, 한국 제약산업 이끌어 15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의 성장 과정은 한국 제약산업의 발전사와도 궤를 같이한다. 수입 의약품 유통에서
큐로셀이 자체 개발한 키메릭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림카토’(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 상용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해외 제품에 의존하던 국내 CAR-T 시장에 국산 치료제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빠른 건강보험 등재와 치료센터 확대를 통해 환자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큐로셀은 1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상업화 전략과 후속 파이프라인 계획을 공개했다. 림카토는 지난달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획득한 국내 개발 42호 신약이다. 두 가지 이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