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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방송통신 재난관리 예산 전년比 21.5%↓ 데이터 센터 등 관리 대상 늘었지만, 예산은 줄어 산불로 기지국 2829개소 피해…82.6% 복구 과기부, “대응 총력”…방송통신재난 경보 ‘경계’ 상향 대형 산불로 통신 두절이 잇따르면서 방송통신 재난 관리 중요성이 커졌지만, 정작 올해 관련 예산은 작년 대비 21.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5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사업설명 자료에 따르면 방송통신 재난관리 예산은 41억4400만 원으로 지난해 52억8200만 원 대비 21.5% 감소했다.
마이데이터 의료·통신 분야로 확대 시행…전 분야 단계적 추진 정보 가진 통신사 소극적…"믿을 수 있는 기관에만 데이터 보내겠다" 개인정보위 "약정·연체등 정보 전송 항목 점차 늘리겠다" 마이데이터 제도가 의료·통신 분야로 확대 시행된 가운데, 마이데이터에서 다루는 전송 정보를 더 늘려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특히 통신 분야에서는 약정 및 연체·기기 등 핵심 정보가 빠졌다는 아쉬움이 제기된 가운데, 개인정보위는 이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8일 서울 송파구 광고문화회관에서 ‘마이데이터 제도 시행 설
IT·SW 업계 "고환율·관세전쟁 부담은 제한적" 국내 기업 48% "IT 투자는 지난해와 비슷하게" 고환율·관세전쟁의 거센 비바람 속에도, 국내 IT 소프트웨어(SW) 업계는 비교적 그 영향을 덜 받고 있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IT·SW 업계는 고환율·관세전쟁이 미칠 영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하지만 당장 매출이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는 게 중론이다. 소프트웨어는 물리적 제품이 아니므로 관세 전쟁의 직접적인 영향을 덜 받는다. 미국·동남아 등 최근 해외 시장에 적극 진출 중인 지니언스 관계자는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