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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추에이터 전공자 선별 중⋯HS사업부 산하 30명 규모 전망 내외부 엔지니어 정예인력 선발, 로봇 전문가 경력 공채도 진행 설계ㆍ생산 독자 상태계 구축 포석⋯기술 개발ㆍ사업화 투트랙 ‘가전’ DNA를 품은 LG전자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로봇의 ‘피지컬(Physical) AI’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로봇의 심장이자 유연한 관절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 ‘액추에이터(구동장치)’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인재를 대거 끌어모으며 독자 생태계 구축에 나선 것이다. 직접 설계하고 직접 찍어내는 ‘부품 내재화’를 통해 기업 간 거래(
㈜LG, 64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구광모, 의장직에서 물러나고 박종수 교수 선임 LG를 비롯한 그룹 내 전 계열사가 이사회 의장으로 사외이사를 선임하며 ‘사외이사 의장 체제’로 전환을 마쳤다. 경영진은 실행과 책임을 맡고 이사회는 독립적인 감독 역할을 강화하는 ‘이사회 중심 경영’ 구조가 자리 잡는 흐름이다. LG는 26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6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박종수 사외이사의 이사회의장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고려대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인 박 의장은 2022년 국내 최대 조세 전
정부·학계·산업계 모여 피지컬AI 포럼 몰려오는 中 로봇에 위기감…“국산화해야” 국내 제조업 전반의 위기를 인공지능 전환(AX)으로 돌파해야 한다는 공감대 속에서, 산업계가 피지컬AI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산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중국 등 주요국이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와 인공지능(AI) 로봇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대하는 가운데, 국내 기업에도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정동영·이철규·최형두·정진욱 의원이 공동 주최한 ‘피지컬AI 프론티어 강국 신기술 조찬포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