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사장, 갤럭시아컴즈 지분 3.09% 확대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는 최대주주인 조현준 효성 사장이 18일 106만5953주(지분율 3.09%)를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조 사장의 지분율은 31.93%에서 35.02%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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