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파생상품 거래로 208억원 손실”

현대엘리베이터(현대엘리베이)는 8일 주식 스왑과 옵션 등 파생상품 거래로 208억3228만원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넥스겐(Nexgen)·케이프 포춘(Cape Fortune)·NH농협증권·대우조선해양·교보증권·메리츠종합금융증권 등과 현대상선 보통주를, 자베즈(Jabez) PEF와는 현대증권 우선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다”며 “기초자산가격의 하락 등으로 인해 평가손실 등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대표이사
조재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0]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 공시
[2026.02.13]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2.13] 타인에대한담보제공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