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주주총회에서 제5대 사장으로 정창수(56) 전 국토해양부 1차관을 선임 의결했다.
공항공사는 지난달 31일 주총 서면 결의를 통해 정 전 차관을 사장으로 선임했다.
정 전 차관은 사장 임명 절차를 거쳐 박근혜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임명된다.
정 전 차관은 강원도에서 태어나 성균관대를 졸업했다. 국토부 관료 출신으로 이명박 정부때 4대강 사업 등을 지휘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주주총회에서 제5대 사장으로 정창수(56) 전 국토해양부 1차관을 선임 의결했다.
공항공사는 지난달 31일 주총 서면 결의를 통해 정 전 차관을 사장으로 선임했다.
정 전 차관은 사장 임명 절차를 거쳐 박근혜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임명된다.
정 전 차관은 강원도에서 태어나 성균관대를 졸업했다. 국토부 관료 출신으로 이명박 정부때 4대강 사업 등을 지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