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3-05-30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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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박남수(58ㆍ육사35기) 육군사관학교 교장(중장)이 최근 발생한 교내 성폭행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전역의사를 표명했다고 육군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