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84억 규모 CM용역 계약 해지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강음금성 대주점 유한공사와 체결한 강음 금성호텔 건설사업관리(CM) 용역계약이 발주처의 내부사정으로 해지됐다고 17일 공시됐다. 이번 해지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5.78%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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