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화학업종, 바닥권 탈출 전망…저평가 대형주 유망”-동양증권

동양증권은 6일 정유·화학업종이 바닥권을 탈출할 것으로 보인다며 내년에는 저평가된 대형주 위주로 승부를 봐야 한다고 밝혔다.

황규원 연구원은 “다음해 예상 실적을 기준으로 한 주가순자산비율을 과거 5년 평균과 비교하면 SK이노베이션, LG화학 등 대형주의 저평가 매력이 높다”고 말했다.

황 연구원은 또 “금호석유의 합성고무 증설효과가 기대된다”며 “증설물량의 판매처를 미리 확보하고 있는 SKC는 특히 눈여겨 볼만하다”고 분석했다.

그는 “두바이 원유가격이 하락하고 아시아 정유업체의 원가 경쟁력이 다시 부각되는 시기에 정유업종을 추가매수 해야 한다”며 “화학업종은 유럽발 경기회복이 시작될 때가 매수시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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