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 윤석금 회장, 국감 증인 채택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5일 국회, 재계 등에 따르면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간사회의에서 윤 회장을 비롯한 웅진그룹 경영진을 오는 24일 열리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국감의 증인으로 부르는데 합의했다.

윤 회장은 극동건설과 웅진홀딩스의 동반 법정관리(기업회생) 신청과 관련한 전후 과정에서 도덕성 논란에 휩싸였다.

정무위는 윤 회장과 함께 웅진코웨이 홍준기 대표, 조정현 상무 등을 증인대에 세우기로 했다.

한편 웅진홀딩스의 법정관리 신청에 대한 서울지방법원의 법원 심문이 오후 4시30분부터 진행 중이다.


대표이사
윤새봄, 이수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3.3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이사
서장원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 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1]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대표이사
윤승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