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 아제코코리아 260억 채무보증 결정

웅진홀딩스는 31일 자회사 극동건설이 아제코코리아에 26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9.24%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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