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보텍, 횡령 혐의 前 대표이사 징역 4년 선고

뉴보텍은 27일 전 대표이사인 한모씨가 횡령 혐의로 인해 서울고등법원으로 부터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 횡령 등의 발생 금액 99억3700만원은 임직원불법행위미수금으로 계상해 회계적으로 이미 손실 처리됐다"라며 "피해금액의 적극적인 회수를 위해 법적조치 등 필요한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황문기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3.0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