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KT 주총 '회장 퇴진' 구호 등으로 파행 중

16일 KT의 주주총회가 파행을 겪고 있다.

KT는 16일 오전 10시 우면동 KT기술센터에서 주주총회를 시작했으나 일부 참석자들이 '이석채 회장 퇴진' 구호를 외치면서 시위를 벌이는 등 소동을 벌이고 있어 혼란을 겪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