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1조3000억 규모 FPSO 수주

현대중공업은 유럽 선주사로부터 12억달러(1조3467억원) 규모의 대형 부유식원유생산저장설비(FPSO) 1기를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이번에 수주한 설비는 올해 처음으로 발주된 FPSO다.

이번 FPSO는 울산조선소에서 건조돼 2015년께 선주사로 인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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