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4800억 규모 유조선 5척 수주취소

현대중공업은 17일 공시를 통해 유럽계 선주사의 자금난으로 정상적인 계약이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해당발주사의 발주 취소요청으로 기존 유조선 9척 계약 가운데 5척을 이미 발생한 비용과 취소보상금을 청구하는 조건으로 해지햇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2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5]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