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정준향 회장, 대우인터 인수에 간접적 의지표명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대우인터내셔널 인수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26일 오전, 포스코 본관에서 열린 42차 정기주주총회에 나선 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철강산업의 경쟁력이 안정적인 원료 자급에 달려 있는 만큼 과감한 해외 원료개발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M&A를 통해 새로운 사업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직접적으로 LOI를 제출한 대우인터내셔널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나 "해외 자원개발"을 언급한 만큼 종합상사인 대우인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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