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브랜드 ‘mom편한’ 통해 아동 환경 개선 앞장

▲롯데는 6일 인천광역시청에서 초록우산, 인천광역시와 'mom편한 놀이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내년 1월 'mom편한 놀이터 34호점'이 인천 아동드림센터 내에 오픈할 예정이다. (왼쪽 두번째부터) 노종면 국회의원, 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롯데가 6일 초록우산, 인천광역시와 ‘mom(맘)편한 놀이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인천시는 롯데와 초록우산이 추진하는 어린이 놀이공간 개선 사회공헌사업인 ‘mom편한 놀이터’ 전국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롯데는 2017년부터 초록우산과 함께 아동 놀이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mom편한 놀이터를 조성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롯데와 초록우산은 인천시가 부평구에 건립 중인 아이사랑드림센터 내에 ‘mom편한 놀이터’ 34호점을 조성, 내년 3월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mom편한 놀이터 34호점은 471.3㎡(약 140평) 규모로 롯데는 사업비를 지원하고, 초록우산은 공간 설계와 시공을 맡는다. 인천시는 완공 후 시설 유지보수와 운영을 담당한다.
업무협약식은 인천시청 대접견실에서 진행됐으며 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등이 참석했다.
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은 “앞으로도 아동 돌봄과 가족친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