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면세점 단독 상품부터 디지털 스키 포토부스도
▲롯데면세점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샤넬(CHANEL)과 손잡고 인천공항점에 ‘샤넬 홀리데이 메가 포디움’을 오픈하며 크리스마스 시즌의 막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5일 오픈한 롯데면세점 인천공항점 샤넬 포디움 전경. (사진제공=롯데면세점)
고객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하는 롯데면세점이 샤넬과 협업해 인천공항점에 ‘샤넬 홀리데이 메가 포디움’을 선보인다.
6일 롯데면세점에 다르면 샤넬 홀리데이 포디움은 12월 25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포디움은 알프스 생모리츠의 눈 덮인 산과 오두막에서 영감을 받아 황금빛 설원이 펼쳐진 겨울 풍경을 구현했다.
연말 여행 시즌을 맞아 롯데면세점 인천공항점 방문객들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공간에서 연말의 설렘 속 다양한 뷰티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포디움에서는 ‘N˚5 스테리 바디 오일’과 ‘코코 마드모아젤 쉬머링 바디 오일’ 등 국내 면세점 단독 상품을 비롯해 홀리데이 시즌 한정판, 대표 메이크업·스킨케어·향수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체험을 비롯해 현장 예약 고객을 위한 샤넬의 맞춤형 뷰티 서비스 ‘THE MOMENT’와 함께 화면 속 스키를 좌우로 움직이며 눈 덮인 슬로프를 내려가는 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롯데면세점은 포디움 초대장을 소지한 고객에게는 트래블 키트를 증정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기프트를 제공하는 등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계속해서 롯데면세점은 차별화된 단독 상품과 체험형 콘텐츠를 발굴해 공항 면세점의 쇼핑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