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리센느 공식 X)
그룹 리센느(RESCENE) '리센느 붐' 이후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펼친다.
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는 리센느의 미니 4집 '펄스(PULS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리센느의 이번 신보에는 타이틀곡 '위드(With)'를 비롯해 '파이니스트 띵(Finest Thing)', '백화요란 (Inside Out)', '미미(MEME)', '드래곤(Dragon)' 등 총 5개 트랙이 수록된다.
이날 멤버 원이는 "리센느가 드디어 컴백한다. 좋은 무대 끝까지 보여드리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리브는 "지난 활동 당시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 덕분에 4개월 빨리 지나갔다"며 "기다려주신 분들 기대에 부응하고자 한 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준비했다. 단단해지고 성장한 리센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미나미도 "기분 좋은 긴장감으로 열심히 준비했다"며 "이번 활동으로 리센느의 새로운 매력과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부연했다.
한편, 리센느의 미니 4집 '펄스'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