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반납 위약금 없앤 신상품 출시…자동차 검사 대행 서비스도 제공

(출처=롯데렌터카)
롯데렌터카가 비용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을 앞세워 장기렌터카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법인 고객을 위한 신규 상품을 출시하고 자동차 검사 대행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차량 이용부터 관리까지 아우르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렌탈은 롯데렌터카 장기렌터카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더 싸니까, 편하니까, 1등이니까'를 공개했다. 경제성과 편리성, 신뢰성을 핵심 가치로 내세워 장기렌터카 이용 고객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법인용 장기렌터카 서비스 '롯데렌터카 비즈카'와 개인용 서비스 '롯데렌터카 마이카'를 전면에 내세웠다. 광고는 차량 구매에 따른 초기 비용과 유지·관리 부담, 사고 처리 등 소비자들이 겪는 불편을 보여준 뒤 장기렌터카를 대안으로 제시한다. 비즈카는 법인의 차량 운용 효율성을, 마이카는 개인 고객의 경제성과 편의성을 강조했다.
롯데렌터카는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신규 장기렌터카 상품 '비즈카420'과 '비즈카530'도 출시했다. 두 상품은 장기 계약을 통해 월 대여료를 낮추면서 일정 기간 이용한 뒤에는 중도 반납 위약금 없이 차량을 반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차량 관리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롯데렌터카는 자동차 정기·종합검사를 대신 진행하는 '차방정 자동차 검사 대행'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