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제5회 그랜드 테이스팅 개최

▲GS리테일 주류 스마트 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가 론칭 6년만에 누적 주문액 2000억원을 돌파했다. (사진제공=GS리테일)
GS리테일 주류 스마트 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가 론칭 6년 만에 9월 말 기준 누적 주문액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와인25플러스는 업계 1위 주류 스마트 오더 플랫폼으로 우리동네GS,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모바일 앱을 통해 주류를 주문한 뒤 GS25‧GS더프레시 매장에서 수령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취급 주류는 1만여 종이다.
와인25플러스의 올해 1~9월 주문액은 전년 동기 대비 46.7% 신장했으며, 같은 기간 재구매 고객 수도 32.1% 증가했다. 신규 고객 역시 연간 10만 명 수준으로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픽업 구조가 매장 내 추가 구매를 유도하는 점도 유의미하다는 평가다. 와인25플러스 이용 고객 중 GS25에서는 약 25%, GS더프레시에서는 약 50%가 매장에서 추가 구매를 진행했다.
우리동네GS 앱 이용 고객 확대에도 기여해 앱 신규 고객 확보에도 효과적이다.
주류 경험 확장을 위한 접점도 늘려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29일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는 올해로 5번째인 주류 박람회 ‘그랜드 테이스팅’을 개최한다. 주류 경험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구성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