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언니만 따라와’. (사진제공=채널)
방송인 장영란과 장예원이 해외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한국 스타들의 생활 방식을 체험한다.
26일 채널A에 따르면 신규 예능 프로그램 ‘언니만 따라와’가 30일 오후 8시 첫 방송한다.
‘언니만 따라와’는 한국을 방문한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이 장영란, 장예원의 안내로 K스타들의 뷰티와 패션, 웰니스 문화를 경험하는 여행 버라이어티다. 관광 명소와 음식점을 둘러보는 여행에서 나아가 한국 연예인들의 일상에 관심을 둔 체험을 선보인다.
진행을 맡은 두 사람은 각자의 강점을 살려 출연자들의 여행을 돕는다. 장영란은 친근한 소통과 유쾌한 진행으로 해외 인플루언서들과 교감하고, 평소 자기관리를 통해 쌓은 경험을 나눈다.
아나운서 출신 장예원은 안정적인 진행력을 바탕으로 체험을 이끈다. 패션과 생활 전반의 유행을 소개하며 장영란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회차별 주제에 따라 관련 분야 전문가도 합류한다. 전문가들은 출연자들에게 체험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개인별 제안과 관리 요령 등을 전한다.
첫 방송에서는 부산을 찾는다. K뷰티 전문가인 15년 차 의사 유승우가 일일 매니저로 동행해 두 진행자와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의 여행을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