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건모. (사진제공=건음기획)
콘텐츠미디어그룹 NEW의 음악사업 계열사 뮤직앤뉴는 26일 김건모와 파트너십을 맺고 신곡 및 앨범 발매 등 향후 음악 활동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뮤직앤뉴는 음악 콘텐츠 유통과 제작, 마케팅 등을 담당하는 회사로 김건모의 신곡과 새 앨범 발매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건모 역시 전국투어 공연과 새 앨범 녹음을 병행하며 음악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김건모는 7월 약 10년 만의 신곡 '어디쯤 가고 있을까'를 발표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직접 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한 이 곡은 10월 기준 뮤직비디오 조회수 160만 회를 돌파했다.
공연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김건모는 약 6년 만에 관객과 만난 '25-26 김건모 라이브투어'를 3월 마무리했다. 당시 부산 공연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현재는 데뷔 35주년 기념 전국투어 '김건모. 35TH ANNIVERSARY LIVE TOUR'를 진행 중이다. 10월 10일 대구에서 시작한 이번 투어에서는 기존의 피아노 연주뿐 아니라 기타를 활용해 자신의 음악을 새롭게 해석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김건모는 10월 31일 전주에 이어 12월 5일 광주, 12월 26일 고양에서 공연을 펼친다. 전국투어는 2027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