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대표 미식 행사에서 신라면 40주년 기념 부스도

▲LA타임스 ‘101 베스트 레스토랑 인 LA’ 농심 부스 시식 라운지에서 현지 셰프 및 미식 관계자들이 페릴라 LA 신라면 협업 메뉴를 맛보고 있다. (사진제공=농심)
농심은 23~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 바커 행거에서 열린 LA타임스 주최 미식 행사 ‘101 베스트 레스토랑 인 LA(101 Best Restaurants in L.A.)’에 유일한 한국 식품기업으로 참가했다.
26일 농심에 따르면 ‘101 베스트 레스토랑 인 LA’에서 한국적인 분위기를 살린 신라면 40주년 기념 부스를 운영했다. 시식 라운지와 대형 신라면 패키지 및 40주년 기념 조형물을 활용한 포토존으로 다양한 체험을 가능하게 조성했다.
특히 LA 유명 레스토랑 한식 레스토랑 ‘페릴라 LA(Perilla LA)’의 김지희 오너 셰프와 신라면을 활용한 협업 메뉴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김지희 셰프는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미식의 즐거움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협업 메뉴는 총 2종으로, 신라면에 문어와 구운 토마토를 곁들인 ‘신라면 오리지널 위드 옥토퍼스 앤드 슬로 로스티드 토마토’와 신라면 로제에 부라타 치즈와 김을 더한 ‘신라면 로제 위드 부라타 앤드 김’이었다.
농심은 이번 행사가 미국 현지 셰프와 미식 관계자들에게 신라면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하는 자리가 됐다는 설명이다. 간편식을 넘어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브랜드라는 점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