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형(왼쪽) 휴메딕스 글로벌영업마케팅본부 이사와 이경 북경경지 대표가 최근 휴온스그룹 판교 본사에서 파트너십 연장 계약을 맺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휴온스그룹)
휴온스그룹 휴메딕스는 중국 북경정지와 히알루론산(HA) 필러의 중국내 유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연장하고, HA필러 브랜드 ‘엘라비에(elravie)’의 중국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25일 휴메딕스에 따르면 재계약에 따라 양사 간 협력 관계를 굳건히 하고 현지 유통망을 활용해 중국 시장 내 ‘엘라비에’ 필러의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사는 중국 소비자 맞춤형 마케팅 강화, 현지 의료진 대상 한 학술 심포지엄과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북경경지는 중국 전역에 의료기기 및 뷰티 전문 유통 네트워크와 현지 인허가 노하우를 갖춘 회사다.
휴메딕스는 2022년 처음 북경경지와 독점 유통 계약을 맺은 바 있다. 휴메딕스는 이번 재계약을 발판으로 중국 내 엘라비에 필러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해외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