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허남준 영상 3600만뷰 찍더니…내셔널지오그래픽, 겨울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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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토니’ 캠페인 누적 조회수 3600만회…무신사 출시 당일 준비 물량 소진
이번엔 ‘퓨어이펙트 리버시블’ 앞세워…23일부터 무신사 단독 판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퓨어이펙트’ 캠페인 영상 포스터. (사진제공=더네이쳐홀딩스)

고윤정과 허남준이 출연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캠페인 영상이 누적 조회수 3600만회를 기록한 가운데 더네이쳐홀딩스가 두 배우를 앞세운 겨울 캠페인을 이어간다.

더네이쳐홀딩스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고윤정과 허남준이 출연한 26FW ‘퓨어이펙트’ 캠페인 영상을 23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9월 공개한 ‘코스토니’ 캠페인의 후속편이다. 전작에 이어 돌고래유괴단이 제작을 맡았으며 가을 여행을 배경으로 시작한 두 배우의 이야기를 겨울 설산으로 옮겼다.

코스토니 캠페인은 공개 7일 만에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합산 조회수 2500만회를 넘어섰다. 22일 기준 누적 조회수는 3600만회다.

영상에서 두 배우가 착용한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는 무신사 단독 판매 첫날 전체 랭킹 1위에 올랐고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이번 캠페인은 설산에서의 재회와 눈보라를 피해 들어간 동굴에서의 만남, 설원에서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등 총 3편으로 구성했다. 두 배우가 겨울 주력 다운 제품인 ‘퓨어이펙트’를 착용해 제품 특징을 보여주는 방식이다.

주요 제품인 ‘퓨어이펙트 리버시블’은 초경량 10D 원단을 사용한 세미오버핏 다운 점퍼다. 한쪽에는 기본 디자인을, 반대쪽에는 빛을 반사하는 오로라 리플렉티브 프린트를 적용해 양면으로 입을 수 있다.

퓨어이펙트 시리즈는 초경량 소재와 별도의 다운백을 두지 않는 3레이어 구조를 적용했다. 리버시블 제품 외에도 후드형과 스탠드넥 덕다운 등으로 구성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23일부터 3일간 무신사에서 퓨어이펙트 리버시블을 단독 판매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관계자는 "제품의 특징이 스토리와 연출 속에서 드러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소비자가 캠페인을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방식으로 제작했다"며 "이번 캠페인 영상을 통해 퓨어이펙트의 매력도 자연스럽게 발견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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