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한때 5300선도 위협받으며 크게 하락해서 출발했지만 낙폭을 대부분 회복하며 5470선까지 회복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15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8.19포인트(1.05%) 내린 5475.58에 거래되고 있다. 전장보다 2.36% 내린 5403.17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한때 5501.32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5305.98까지 밀리기도 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4681억원, 5899억원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은 1조853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 제약(3.43%), 의료·정밀기기(1.83%) 등은 강세다. 반면 금속(-4.02%), 화학(-3.57%), 기계·장비(-3.53%), 운송장비·부품(-3.39%), 섬유·의류(-2.70%), 종이·목재(-2.13%), 유통(-1.94%), 비금속(-1.70%), 음식료·담배(-1.05%), 건설(-0.90%), 전기·가스(-0.80%), 전기·전자(-0.40%) 등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선 삼성바이오로직스(7.86%), SK하이닉스(2.21%), SK스퀘어(0.67%), 삼성생명(0.21%)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KB금융(-4.49%), 삼성전기(-4.02%), 현대차(-3.40%), LG에너지솔루션(-1.79%), 삼성전자우(-1.20%), 삼성물산(-1.04%), 삼성전자(-0.70%) 등은 내리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9.51포인트(2.55%) 내린 744.59에 거래되고 있다. 전장보다 2.07% 내린 748.32에 출발한 코스닥은 장중 한때 749.19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732.87까지 밀리기도 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964억원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74억원, 584억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선 에코프로(-5.83%), 에코프로비엠(-5.80%), 리노공업(-4.83%), 레인보우로보틱스(-4.52%), 주성엔지니어링(-4.07%), 알테오젠(-3.68%), 이오테크닉스(-3.29%), 원익IPS(-2.49%), 삼천당제약(-2.24%), HLB(-0.85%) 등 전 종목이 하락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