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서울 강서구 마곡어르신복지관에서 트리니티항공 임직원 봉사동호회 쉼’봉사 소속 임직원들이 어르신들에게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트리니티항공)
트리니티항공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에 나섰다.
트리니티항공은 사내 봉사 동호회 '쉼’봉사' 소속 임직원들이 12일 서울 강서구 마곡어르신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트리니티항공 사무실이 위치한 강서구 마곡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임직원들은 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점심 배식과 식판 정리, 식당 환경 정돈 등을 도왔다. 식사를 건네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쉼’봉사 소속 임직원들은 30일에도 마곡어르신복지관을 방문해 배식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한편 2018년 시작된 쉼’봉사는 트리니티항공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사내 봉사 동호회다. 그동안 보육원 봉사, 사랑의 붕어빵 판매, 소방관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