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 품절남' 빅나티, 미모의 아내 첫 공개⋯10년 짝사랑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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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빅나티SNS)

래퍼 빅나티(본명 서동현)가 최근 결혼을 발표한 아내의 얼굴을 처음 공개했다.

16일 빅나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 과분한 축하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즐거운 밤 되세요 낭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빅나티와 아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연예인 못지않은 아내의 미모와 그런 아내를 다정하게 감싼 빅나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빅나티는 지난 14일 팬들과의 단체 메시지방을 통해 “이미 알 수도 있고 갑작스러울지도 모르겠지만 그 친구와 평생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을 알렸다.

‘그 친구’는 빅나티가 발표한 ‘밴쿠버’와 ‘밴쿠버2’에 등장하는 인물로, 약 10년간의 짝사랑 끝에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2023년 방송된 ‘더 시즌스-악뮤의 오날오밤’에서는 “캐나다 밴쿠버에 거주하고 있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장거리 연애 중”이라며 여자친구의 존재를 알리기도 했다.

한편 빅나티는 2003년생으로, 2019년 Mnet ‘쇼미더머니8’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정이라고 하자’, ‘낭만교향곡’, ‘사랑이라 믿었던 것들은’ 등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빅나티는 지난 9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며, 최근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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