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주(19~23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크리에이츠와 티앤이코리아, 래블업 등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이 잇따른다. 엘리스그룹과 엠에스바이오, 디티에스 등 3개 기업은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도 이어진다.
16일 IPO 일정 자료에 따르면 크리에이츠와 티앤이코리아, 한화플러스스팩6호는 20~21일 일반청약을 진행한다. 크리에이츠의 희망 공모가는 1만5000~1만8000원이며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티앤이코리아는 희망 공모가 1만2600~1만5300원으로 신한투자증권이 주관한다. 한화플러스스팩6호 공모가는 2000원이며 한화투자증권이 주관사다.
21~22일에는 인텔리빅스가 일반청약에 나선다. 희망 공모가는 7600~9000원이며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22~23일에는 래블업과 이에스티, 영광이 나란히 청약을 받는다. 래블업 희망 공모가는 1만9000~2만2000원으로 NH투자증권이 주관한다. 이에스티는 1만600~1만2400원으로 대신증권이, 영광은 1만4000~1만7000원으로 한국투자증권이 각각 주관한다.
기관 수요예측에서는 아이엠스팩1호가 19~20일 일정을 진행한다. 공모가는 2000원이며 주관사는 아이엠증권이다. 옵토닉스는 21~27일 기관투자자들의 주문을 받는다. 희망 공모가는 1만~1만2000원으로 한국투자증권이 주관한다.
22일부터는 바로팜과 넥스아이, 동원파츠가 나란히 수요예측에 돌입해 28일까지 진행한다. 희망 공모가는 바로팜 1만6400~2만200원, 넥스아이 1만500~1만3000원, 동원파츠 2만3000~2만6500원이다. 주관사는 각각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이다.
앞서 수요예측을 시작한 래블업과 영광은 19일, 이에스티는 20일 일정을 마무리한다.
신규 상장도 이어진다. 20일에는 AI 인프라·클라우드 기업 엘리스그룹이 코스닥시장에 입성한다. 공모가는 9만500원으로 확정됐다. 이어 22일 재생의료 기업 엠에스바이오가 공모가 7800원에 상장한다. 23일에는 산업용 공랭식 열관리 전문기업 디티에스가 증시에 입성한다. 공모가는 1만85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