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육수 활용한 차별화 메뉴 개발 및 주방 운영 노하우 소개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이 외식업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소스와 육수를 활용한 메뉴 개발 및 조리 효율화 교육을 진행했다. 기존 제품에 매장만의 특색을 더해 메뉴 경쟁력을 높이고 주방 운영 부담을 줄이는 실무 전략을 공유했다.
면사랑은 전일 배달의민족이 운영하는 외식업 교육 플랫폼 '배민아카데미'에서 외식업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소스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강근석 면사랑 연구소장이 강사로 참여해 '소스 하나로 매출을 바꾸는 한 끗 시제품 활용 200% 응용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강 연구소장은 20여 년간 축적한 제품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소스와 육수를 활용한 메뉴 응용 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기존 제품에 매장 고유의 맛과 특색을 더하는 '시그니처 킥'을 활용해 메뉴를 차별화하는 방안을 설명했다.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소스와 육수 제품을 활용해 다양한 메뉴를 완성하고, 조리 시간을 줄여 주방 운영 효율을 높이는 방법도 공유했다.
강 연구소장은 "면사랑은 엄선한 원재료를 직접 우려내 깊은 풍미를 살린 소스와 육수를 선보이고 있다"며 "이러한 제품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면 조리 부담을 줄이면서도 메뉴의 맛과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이 외식업 자영업자들의 매장 운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면사랑은 2020년 배민아카데미와 외식업 소상공인 전문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1년에는 외식업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면과 소스에 관한 이론 및 실습 교육 프로그램인 '자가제면스쿨'을 운영하는 등 교육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