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대백화점, 美 인기 와인 '쓰리 티프스' 국내 단독 판매

수석 소믈리에 선정 10월 '이달의 와인' 3종 선봬
북미서 연간 180만 병 판매…품질·가격 경쟁력 갖춰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1층 와인웍스 매장에서 수석 소믈리에와 직원이 '이달의 와인' 쓰리 티프스 3종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31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점포 식품관에서 백화점 수석 소믈리에가 선정한 10월 '이달의 와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국 캘리포니아 와인 브랜드 쓰리 티프스의 샤도네이, 피노 누아, 카베르네 소비뇽 등 3종을 판매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와인 전문 수입사인 비노에이치를 통해 국내에 단독으로 들여온 제품이다.

쓰리 티프스는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북미 지역에서 연간 약 180만 병이 판매되는 브랜드다. 미국 와인 전문 매체 '와인 엔수지애스트(Wine Enthusiast)'가 선정하는 'TOP 100 BEST BUYS'에서 3년 연속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현대백화점은 수석 소믈리에가 직접 선정한 와인을 매달 소개하는 '이달의 와인' 행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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