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데카소사이드 함량 높여…평창군 이장 참여 홍보 콘텐츠도

스킨푸드가 강원도 평창에서 수확한 감자를 화장품 원료로 업사이클링한 제품을 선보인다. 제품 홍보에는 평창군 이장이 직접 참여해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한다.
스킨푸드는 ‘감자 마데카소사이드’ 라인 2종을 네이버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은 평창에서 수확한 감자를 업사이클링해 원료로 활용하고 순도 99.5%의 마데카소사이드와 스킨푸드의 진정 성분 포테시카를 더했다. 기존 제품을 리뉴얼한 ‘감자 마데카소사이드 수딩 패드’와 새롭게 선보이는 ‘감자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진정 세럼’ 등 2종이다.
감자 마데카소사이드 수딩 패드는 기존 감자패드의 마데카소사이드 함량을 2배인 210ppm으로 높였다. 표백하지 않은 100% 순면 원단을 사용했다. 스킨푸드는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피부 색소침착 면적과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 효과 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감자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진정 세럼에는 마데카소사이드 1500ppm을 담았다. 반투명한 반유화 에센스 제형으로 트러블 흔적과 자극으로 붉어진 피부 등을 관리하는 제품이다. 이 제품 역시 인체 적용 시험에서 피부 색소침착 면적 완화와 트러블 부위 흔적 진정 효과 등을 확인했다.
평창군 이장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 콘텐츠도 선보인다. 스킨푸드는 12일 네이버 제품 상세 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평창 감자와 신제품을 소개하는 협업 콘텐츠를 공개한다.
협업에 참여한 평창군 이장은 “평창의 맑은 공기와 큰 일교차 속에서 자란 감자가 화장품 원료로 새롭게 활용돼 지역 활성화와 평창 홍보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스킨푸드는 12일부터 18일까지 네이버 뷰티 슈퍼 위크에도 참여한다. 신제품 단품과 기획세트를 최대 50% 할인하며 구성에 따라 시트 마스크를 최대 5장 제공한다. 12일 오후 7시에는 네이버 뷰티룸 라이브를 진행한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신제품 감자 마데카소사이드 제품 론칭을 통해 원료의 진정성을 전달하는 동시에 지역 특산물 홍보를 지원하며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라며 “네이버 단독 선론칭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별화된 진정 케어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