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 신작 영화 개봉 맞춰 기획…누적 판매량 5억4000만개 돌파

▲모델이 GS25가 7일 출시한 ‘혜자로운 집밥 나눌수록 찬란하게’ 도시락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GS25)
편의점 GS25는 ‘혜자로운 집밥 나눌수록 찬란하게’ 도시락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신제품은 혜자로운 집밥 시리즈 중 가장 많은 13찬으로 구성했다. 뚝배기불고기와 등심돈까스를 메인으로 계란말이, 소시지볶음, 두부김치 등 반찬을 함께 담았다. 이달 말까지 한정 판매하는 ‘이달의 도시락’으로 운영한다.
이번 상품은 김혜자가 주연을 맡은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개봉을 앞두고 기획됐다. 영화 개봉을 축하하는 동시에 김혜자와 GS25가 함께해 온 혜자로운 집밥의 판매 성과를 기념하는 의미를 담았다.
혜자로운 집밥은 2023년 재출시 이후 약 3년 만에 누적 판매량 1억개를 넘어섰다. 2010년부터 2017년까지 판매된 상품을 합하면 누적 판매량은 5억4000만개를 돌파했다.
상품 판매와 연계한 기부도 진행한다. GS25는 이번 도시락 판매 수익금 일부를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부금은 결식 우려 아동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된다.
민정환 GS리테일 FF팀 MD는 “김혜자 배우의 새 영화 개봉을 기념하는 동시에 오랜 시간 혜자로운 집밥에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풍성한 한 끼를 넘어 고객들이 나눔과 기부의 의미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