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간한 '2026년 국가기술자격 수험자 기초현황'에 따르면 기능사 종목 가운데 지게차운전기능사가 2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연령대에서 선호도 1위를 차지했다.
2025년 국가기술자격 등급별 응시 비율은 기능사가 52.7%로 가장 높았고 기사 29.5%, 산업기사 12.3%, 서비스 2.6%, 기술사 1.5%, 기능장 1.4% 순이었다.
자격 취득 목적은 '취업'이 38.5%로 가장 많았으며 '자기개발' 25.8%, '업무수행능력 향상' 12.6%가 뒤를 이었다.
기능사 종목별 선호도에서는 10대만 미용사가 1위를 차지했고, 20대·30대·40대·50대·60대 이상에서는 모두 지게차운전기능사가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