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라이버6' 현장 스틸. (사진제공=넷플릭스)
3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6-생존의 법칙’ 9회에서는 ‘불금’을 드레스 코드로 정한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우영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홍진경은 머리에 황금색 장식을 쓰고 황금색 의상과 클러치까지 갖춘 모습으로 등장한다. 제작진이 설정한 ‘불금’ 콘셉트를 금빛 의상으로 표현한 것이다.
홍진경은 등장과 함께 “까꿍깝”이라고 인사한 뒤 “나는 한국 사람이고 남편이 석유부자”라고 자신의 캐릭터 설정을 설명한다. 멤버들은 홍진경의 모습을 보고 감탄하며 반응한다.
김숙은 머리에 넥타이를 묶은 직장인 취객으로 변신한다. 그는 “어떻게 2차? 3차? 시원하게 오늘 밤새자고”라고 말하며 술자리를 즐기는 직장인을 연기한다.
이어 김숙은 “우리 때는 불금이 아니고 불토였다”고 말해 다른 멤버들과 세대 차이를 드러낸다.
우영은 검은 가죽 재킷 차림으로 등장하고, 조세호는 즉석 춤을 선보인다. 주우재도 마이클 잭슨을 연상시키는 춤으로 ‘불금’을 표현한다.
홍진경의 황금 인간 변신이 담긴 9회는 3일 오전 11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