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츠키, 건강 문제로 활동 적신호⋯"스케줄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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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건강상 문제로 대학 축제 무대에 불참한다.

30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빌리의 공식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금일 예정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국원대동제 '위: 플래시'(WE : FLASH)에 츠키가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하게 돼 안내해 드린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츠키는 충분한 휴식과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리며, 너그러운 이해와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츠키는 2021년 7인조 걸그룹 빌리로 데뷔해 '긴가민가요(GingaMingaYo)', '팥빙수' 등 대표곡으로 사랑받았다. 5월에는 첫 정규앨범 '더 컬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했다. 본업뿐 아니라 '워크돌', '좀비버스', '극한84', '하트시그널5'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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