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2026 기수 및 K-뷰티 브랜드 관계자 한자리... 네트워킹 폭 넓혀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직무대행 박보경)은 지난 15일 올해 새롭게 선정된 뷰티 크리에이티브포스 크리에이터들의 친목 도모와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뷰티 크리에이티브포스 네트워킹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수 뷰티 브랜드와의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신규 멤버뿐 아니라 2025년 선배 기수 크리에이터와 브랜드사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하면서 선후배 간 교류는 물론 브랜드와의 네트워킹 폭까지 한층 넓어졌다.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크리에이터 간 교류가 활발히 이뤄졌으며 뷰티·라이프스타일 11개사의 후원으로 마련된 풍성한 웰컴키트가 제공돼 열기를 더했다. 이번 웰컴키트 구성에는 ▲체온365 ▲제이케이코스 ▲오아시스글로벌 ▲투타이거즈 ▲블루셀랩 ▲반다이앤에이치 ▲다름인터내셔널 ▲꽃빵 ▲인센스월드 ▲워너비코스메틱 ▲티앤비인터내셔날 등 총 11개 브랜드가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의 특징은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간 정밀한 1:1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업과 공식 브랜드 콘텐츠 제작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는 점이다.
행사에 참석한 서울경제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네트워킹 데이가 크리에이터와 브랜드가 서로의 매력을 발견하고 멋진 시너지를 만들어가는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뷰티 크리에이티브포스가 세계 무대에서 K-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뷰티 크리에이티브포스’는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매년 잠재력 높은 1인 미디어 뷰티 크리에이터를 발굴해 콘텐츠 기획·제작, 우수 브랜드 매칭, 네트워킹 및 글로벌 진출 등을 다각도로 밀착 지원하는 뷰티 특화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으로, 2022년부터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