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멕시코 순방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귀국길 경유지인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순방에 동행한 기자들과 즉석 차담회를 갖고 있다. 2026.9.27 (연합뉴스)
미국·멕시코 순방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귀국길 경유지인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순방 기자단과 즉석 차담회를 가졌다.
이 대통령은 이날 공식 일정을 마친 뒤 앵커리지에 들러 김혜경 여사와 함께 청와대 출입기자단과 대화를 나눴다. 이달 18일 기자회견 이후 8일 만의 기자단 소통이다.
이 대통령은 21일 출국해 미국 뉴욕에서 유엔총회 기조연설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소화한 뒤 멕시코를 국빈 방문했다. 멕시코에서는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공급망·방산 등 양국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앵커리지에서 다시 전용기에 올라 한국시간 27일 귀국할 예정이다.




